지도내용
- Perclose를 오늘 직접 시행했다.
- 해부학이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했다. 스스로 암기에 강한 편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다.
- 수술장에서 임종국 교수의 지도교육을 적극적으로 받고 있다.
향후목표
- 해부학·수술순서와 관련한 동영상 플랫폼과 영상 소스를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유료결제가 필요한 경우 알려주기로 했다.
- 술기연습 도구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우선 정밀 모형을 검토하고, 그 밖의 술기연습 도구도 알아보기로 했다.
질문·요청 (수련과정 외)
- 일 자체는 힘들지 않다고 했다.
- 다만 파견 전공의가 제주대병원에 와서 일이 편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듣기에 다소 불편하다고 했다.
수련로그.kr·제주대학교 신경외과 수련 로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