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craniotomy and subdural hematoma removal 수술
평가 기호: ▲ 잘함 / - 보통 / ▼ 보완 필요. 피드백 폼 제출 08-31, 전공의 자기평가는 09-07 뒤늦게 제출(폼 수술명 "Craniotomy & SDH removal", 분과 외상·L4).
평가 (자기평가 · 피드백)
| 항목 | 자기평가 | 피드백 |
|---|---|---|
| 환자 상태 파악 | - | ▲ |
| 수술 전 계획 | - | ▲ |
| 수술 사전 숙지 | - | ▲ |
| 해부학적 구조 파악 | - | ▲ |
| 술기 수행 | - | ▲ |
| 의사소통·팀워크 | - | ▲ |
| 환자 안전 관리 | - | ▲ |
- 자기성찰(전공의): acute SDH에 대해 응급 craniotomy 및 hematoma removal을 시행했습니다. 수술 중 혈종을 제거한 후에도 명확한 bleeding focus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acute SDH에서 bleeding focus을 찾는 것이 항상 쉽지는 않으며, 명확한 bleeding focus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도 수술 시야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충분한 지혈이 이루어졌는지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먼저 혈종이 위치했던 cortical surface와 주변 dura를 충분히 확인하고, bridging vein이나 cortical vessel의 손상 여부를 세밀하게 관찰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bleeding focus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무리하게 cortical manipulation을 하기보다는, 수술 전 CT에서 혈종의 위치와 양상, skull fracture 및 cortical injury 여부를 다시 확인하면서 출혈 가능 부위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향후 비슷한 상황에서는 혈종 제거 후 수술 시야를 충분히 확보한 뒤 cortical surface, bridging vein, dural surface 및 bone edge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하고, 필요 시 수술 전 영상을 다시 확인하여 예상되는 bleeding focus를 재평가하겠습니다. 명확한 bleeding focus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무리한 조직 조작으로 추가적인 손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충분한 지혈을 시행하고, 수술 후 영상 및 배액 양상을 면밀히 관찰하여 재출혈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bleeding focus을 찾는 것 자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면서 체계적으로 bleeding focus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적 판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피드백 자유 입력(임종국): drilling techni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