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준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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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공순행 — 2026년 8월 1년차

파견 (2026-07 ~ 2026-08) · 면담 준비 보고서 · 생성 2026-09-14 22:11
← 2026년 7월2026년 8월

케이스 현황

주간보고 현황

면담 및 지도이력

누적 (전 기간)

EPA 도달 현황 (연차 목표 대비)

경험 분포 (분과별 누적)

반복 성장 과제

AI 분석 및 제안

읽히는 패턴

  • "감별을 놓쳤다"가 2주 연속이다. 흉수에서 PICC hemothorax(08-20, 영상) → AKI에서 FENa(08-24, 검사) — 술후 합병증 앞에서 눈앞의 지표만 보고 체계적 감별로 못 넘어가는 같은 구조의 반성이 반복된다. 07-27 angiography·08-07 spine CT의 영상 판독 애로까지 합치면 "정보에서 놓친다" 축이 넉 달째다.
  • 첫 케이스가 피드백까지 짝을 갖췄다(08-17 burr hole, L2 보조). 자평은 계획·해부 로 겸손한데 임종국 교수 피드백은 전항목 + "수술에 대해 잘 인지함" — 자기 기준이 높은 쪽의 격차라 성찰 습관으로는 좋은 신호다.
  • 주간보고는 성실하고 폭도 넓다(8월 4건). corpectomy(08-07)·소아 shunt 감염 완화의료(08-14)·PICC 합병증(08-20)·술후 AKI(08-24) — 1년차치고 케이스 선택이 다양하고, "술전후 event에 즉각 반응해 처치하는 연습"처럼 다짐이 구체적이다.

제안

  • 파견 종료 전 마지막 면담 주제를 '술후 합병증 감별 루틴'으로 잡는다 — 08-20 흉수·08-24 AKI 두 건을 본인 환자 자료로 복기하며 영상·검사 감별 순서를 함께 세우면, 넉 달째 반복된 축을 한 자리에서 다룰 수 있다.
  • 여세를 몰아 08-07 corpectomy 건도 케이스로 입력하게 한다 — 주간보고까지 써 둔 환자라 자기평가만 채우면 되고, 김준회 교수 피드백과 짝을 맞추면 두 번째 EPA 기록이 된다.
  • CRRT 건 후속 확인과 지도 과제 2건(t-PA irrigation 저널 서칭 등) 마무리도 마지막 면담 의제에 함께 올린다.
Claude가 raw 기록·면담 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참고 의견입니다 · 갱신 2026-08-28. 판단은 지도전문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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