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준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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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이현정 — 2026년 9월 4년차

본원 · 면담 준비 보고서 · 생성 2026-09-14 22:11
← 2026년 8월2026년 9월

케이스 현황

주간보고 현황

면담 및 지도이력

누적 (전 기간)

EPA 도달 현황 (연차 목표 대비)

경험 분포 (분과별 누적)

반복 성장 과제

AI 분석 및 제안

읽히는 패턴

  • 9월 3건이 전부 피드백만이다 — 다만 8월 말 2건의 자기평가가 일주일 뒤(09-07) 소급 제출됐다. 08-31 craniotomy(외상·L4)·Tracheostomy(기타·L5)가 뒤늦게 와서 08-31은 분과·레벨이 확정됐지만, 09-02 WEB·09-08 aneurysm clip·09-11 TFCA는 아직 자기평가가 없다. 자기평가 미제출은 10건(08-07·08-14·08-28·09-11 TFCA · 08-11 VP shunt · 08-12 ULBD · 08-18 tumor removal · 08-30 burr hole · 09-02 WEB · 09-08 clip), 주간보고는 7월 24일 이후 7주째 없다. 소급 제출이 되는 걸 보면 폼 자체보다 케이스 직후 입력 습관이 문제다.
  • TFCA 4회 연속 지적이 단계별로 이동한다. arch 해부(08-07) → 술기(08-14) → catheter 조작(08-28) → great vessel selection(09-11, 모두 임종국) — 지적 지점이 시술 순서를 따라 앞에서 뒤로 옮겨 가고 있어, 앞 단계는 넘어가고 있다고 읽을 수 있다. 반면 09-08 aneurysm clip "surgical drap"은 8월에 인정받던 준비·세팅 축의 재지적이다.
  • 08-31 craniotomy & SDH removal L4는 개두 외상 수술의 첫 최소 감독 기록이고 피드백도 전항목 였다. 자기성찰(bleeding focus 못 찾을 때의 체계적 확인·무리한 조작 자제)이 구체적이라 개두 판단력은 4년차 궤도. 면담 공백은 08-03 이후 6주로 더 길어졌고 9월분 별지 8-1호 근거는 여전히 없다.

제안

  • 9월 면담을 이번 주 안에 잡고 의제를 셋으로 고정한다 — ① TFCA 4건·WEB 2건·EVD 2건의 '목표 혈관·목표 지점까지 기구 보내기' 복기(great vessel selection·device 선택·trajectory), ② 08-03 면담의 clipping 발표 과제 이행 확인, ③ 3분기 역량평가(9월 말) 누적표 함께 검토. 이 한 번으로 별지 8-1호 9월분 근거도 확보된다.
  • 자기평가 10건은 "이어서 작성" 링크로 일괄 독려하되, 09-02·09-08·09-11 3건을 우선 — 소급 제출이 가능함을 08-31 건으로 확인했으니 9월 안에 3분기 누적표를 채우는 게 목표. 08-31 Tracheostomy는 김준회 교수 피드백을 별도로 요청한다.
  • 다음 clipping 케이스 전 draping·세팅을 지도전문의와 미리 맞춘다 — 09-08 "surgical drap"은 술 전 준비 축(7월부터 반복)의 세팅 버전이라, 케이스 전 체크리스트에 draping 항목을 넣어 실행 루틴을 검증한다.
Claude가 raw 기록·면담 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참고 의견입니다 · 갱신 2026-09-14. 판단은 지도전문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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