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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현황
- 2026-09-02WEB embolization시술원문 ↗피드백 7항목 전부 보통, 자유 코멘트는 "aneurysm의 크기와 device 선택" — 07-29 WEB "anatomy 미숙" 이후 두 번째 WEB으로, 지적이 해부에서 device 선택 논리로 옮겨 갔다(같은 건에 파견 이민지 피드백도 별도 제출). 전공의 자기평가 미제출.
- 2026-09-08aneurysm clip수술원문 ↗피드백 7항목 전부 보통, 자유 코멘트는 "surgical drap" — 8월 clipping(08-04 "수술기법 향상") 이후 두 번째 clipping 피드백으로, 이번엔 draping 즉 수술 준비·세팅 단계를 짚었다. 전공의 자기평가 미제출.
- 2026-09-11TFCA시술원문 ↗피드백 7항목 전부 보통, 자유 코멘트는 "great vessel selection" — 08-07 "aortic arch anatomy 미흡"·08-14 "술기 미숙"·08-28 "catherter 조작 미흡"에 이어 TFCA 4회 연속 지적이며, 지적 지점이 arch 해부에서 great vessel 선택(catheter를 목표 혈관에 넣는 단계)으로 옮겨 갔다. 전공의 자기평가 미제출.
주간보고 현황
- 주간보고 없음
면담 및 지도이력
- 면담 기록 없음
누적 (전 기간)
EPA 도달 현황 (연차 목표 대비)
- 뇌혈관: 개두술 L3(cranioplasty 감독 하 집도) · clipping L2(보조 — 08-04 자기평가로 확인) · 09-08 aneurysm clip(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중재시술 L2(보조 — coil 07-31, 같은 날 Perclose 직접 시행) · WEB 2건(07-29 L1 관찰 · 09-02 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진단 혈관조영 TFCA 4건(08-07·08-14·08-28·09-11 — 넷 다 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개두는 4년차 궤도, 중재는 관찰(07-22 L1)→보조(07-31 L2)로 진입했으나 8~9월 중재·혈관조영 5건과 9월 clip은 전부 자기평가가 없어 레벨 추적이 끊김
- 척추: ACDF L2(보조) · 척수 종양 IDEM removal L2(보조) · 감염(T9 epidural abscess) L2(보조) · 전방 재건(L3 corpectomy 08-06) L2(보조) · 요추 감압(ULBD 08-12 — 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요추 유합(TLIF L3-5 08-20) L2(보조)
- 소아: VPS L2(보조)
- 션트(수두증): VP shunt 3건 — 07-18 소아 VPS L2(보조) · 08-11(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08-21 VP shunt removal & EVD(소아 감염 건) L4(최소 감독)
- 외상: Burr hole & SDH removal L2(보조 — 07-29, 08-03 2건) · 08-31 craniotomy & SDH removal L4(최소 감독) — 09-07 뒤늦게 온 자기평가로 외상·L4 확정, 피드백 전항목 ▲. 개두 외상 수술이 L4로 올라선 첫 기록 · 08-30 burr hole(자기평가 미제출로 분과·레벨 미상 — 외상 개연성)
- 기본 술기: EVD — 07-08 bilateral L2(보조) → 08-21·08-23 단독 L5(독립 집도) ×2. 단 두 건 모두 수술 후 영상에서 catheter malposition(후방 trajectory·과도한 깊이) 확인 — trajectory 정확도가 과제 · Tracheostomy L5(독립 집도, 08-31) — thyroid 견인·exposure 확보를 스스로 ▼로 매김, 피드백 미제출(김준회)
- 종양: 08-18 tumor removal 1건(부위·분과 미상, 자기평가 미제출로 레벨 미상) — 두개강 내 여부 미확인
경험 분포 (분과별 누적)
- 뇌혈관 13 · 척추 6 · 외상 3 · 소아 2 · 기타(EVD 3 · Tracheostomy 1) 4 · 미상(08-11 VP shunt · 08-18 tumor removal · 08-30 burr hole — 자기평가 미제출로 잠정) 3 · 종양 0 — 총 31건(7월 12 · 8월 16 · 9월 3). 뇌혈관 편중(중재·혈관조영 9건: coil ×2 · CAS · WEB ×2 · TFCA ×4 / clipping 4건)이 더 짙어졌고, 척추는 경추·흉추·요추와 재건·감압·유합이 모두 채워짐. 08-31 craniotomy는 뒤늦은 자기평가로 외상 확정, 08-31 Tracheostomy가 기타에 추가. 08-28 이후 피드백만 있는 건은 5건(08-28·08-30·09-02·09-08·09-11)으로 분과·레벨 확정은 자기평가 대기
반복 성장 과제
- 술 전 준비(영상 분석·예습) 루틴 — 7월 소급 자기평가 7건과 08-04·08-06의 계획·사전 숙지·해부·술기 ▼ 자평으로 인식은 완성, 08-30 burr hole "surgical plan"(임종국)으로 월말에 지도전문의 쪽에서도 재지적 — 케이스 전 실행 루틴이 과제
- 해부(anatomy) → 기구 조작·선택으로 초점이 좁혀진 시술 축 — 07-29 WEB "anatomy 미숙" → 08-07 TFCA "aortic arch anatomy 미흡" → 08-14 "TFCA 술기 미숙" → 08-18 tumor removal "surgical anatomy 미흡" → 08-28 TFCA "catherter 조작 미흡" → 09-02 WEB "aneurysm의 크기와 device 선택" → 09-11 TFCA "great vessel selection"(모두 임종국). TFCA 4회 연속, WEB 2회째 — 지적이 arch 해부 → catheter 조작 → 목표 혈관 선택으로 단계별로 옮겨 감
- 세밀 조작(suction·drain·drilling)과 준비·세팅 — 08-06·08-20 suction·drain tagging(김준회), 08-31 craniotomy 전항목 ▲에 "drilling technique"(임종국). 준비·세팅·개두 기본은 08-12 ULBD·08-20 TLIF·08-31에서 인정 신호였으나 09-08 aneurysm clip "surgical drap"(임종국)으로 세팅 단계가 다시 지적됨. 08-31 Tracheostomy 자평(exposure 확보 ▼)도 시야 만들기 축
- EVD trajectory — 08-21(후방 거치, "tragectory 미흡")·08-23(과도한 깊이) L5 독립 시행 2건 연속 malposition. 자기성찰은 구체적, 다음 EVD에서 영상 검토→trajectory 계획→삽입 후 확인 루틴 검증 필요
- 수술·시술 순서(op sequence) 이해 — 7월 최상위 과제, 8월 재지적 없음. 08-03 면담의 clipping 발표 과제 이행 여부 확인 필요
AI 분석 및 제안
읽히는 패턴
- 9월 3건이 전부 피드백만이다 — 다만 8월 말 2건의 자기평가가 일주일 뒤(09-07) 소급 제출됐다. 08-31 craniotomy(외상·L4)·Tracheostomy(기타·L5)가 뒤늦게 와서 08-31은 분과·레벨이 확정됐지만, 09-02 WEB·09-08 aneurysm clip·09-11 TFCA는 아직 자기평가가 없다. 자기평가 미제출은 10건(08-07·08-14·08-28·09-11 TFCA · 08-11 VP shunt · 08-12 ULBD · 08-18 tumor removal · 08-30 burr hole · 09-02 WEB · 09-08 clip), 주간보고는 7월 24일 이후 7주째 없다. 소급 제출이 되는 걸 보면 폼 자체보다 케이스 직후 입력 습관이 문제다.
- TFCA 4회 연속 지적이 단계별로 이동한다. arch 해부(08-07) → 술기(08-14) → catheter 조작(08-28) → great vessel selection(09-11, 모두 임종국) — 지적 지점이 시술 순서를 따라 앞에서 뒤로 옮겨 가고 있어, 앞 단계는 넘어가고 있다고 읽을 수 있다. 반면 09-08 aneurysm clip "surgical drap"은 8월에 인정받던 준비·세팅 축의 재지적이다.
- 08-31 craniotomy & SDH removal L4는 개두 외상 수술의 첫 최소 감독 기록이고 피드백도 전항목 ▲였다. 자기성찰(bleeding focus 못 찾을 때의 체계적 확인·무리한 조작 자제)이 구체적이라 개두 판단력은 4년차 궤도. 면담 공백은 08-03 이후 6주로 더 길어졌고 9월분 별지 8-1호 근거는 여전히 없다.
제안
- 9월 면담을 이번 주 안에 잡고 의제를 셋으로 고정한다 — ① TFCA 4건·WEB 2건·EVD 2건의 '목표 혈관·목표 지점까지 기구 보내기' 복기(great vessel selection·device 선택·trajectory), ② 08-03 면담의 clipping 발표 과제 이행 확인, ③ 3분기 역량평가(9월 말) 누적표 함께 검토. 이 한 번으로 별지 8-1호 9월분 근거도 확보된다.
- 자기평가 10건은 "이어서 작성" 링크로 일괄 독려하되, 09-02·09-08·09-11 3건을 우선 — 소급 제출이 가능함을 08-31 건으로 확인했으니 9월 안에 3분기 누적표를 채우는 게 목표. 08-31 Tracheostomy는 김준회 교수 피드백을 별도로 요청한다.
- 다음 clipping 케이스 전 draping·세팅을 지도전문의와 미리 맞춘다 — 09-08 "surgical drap"은 술 전 준비 축(7월부터 반복)의 세팅 버전이라, 케이스 전 체크리스트에 draping 항목을 넣어 실행 루틴을 검증한다.
Claude가 raw 기록·면담 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참고 의견입니다 · 갱신 2026-09-14. 판단은 지도전문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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