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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현황
- 2026-08-17Burr hole trephination and SDH removal수술원문 ↗파견 두 달 만의 첫 케이스 입력이자 첫 피드백 짝 완성 — 본인은 skull anatomical point·수술 전 계획을 과제로 자평(계획·해부 ▼)했으나, 임종국 교수 피드백은 전항목 ▲ + "수술에 대해 잘 인지함"으로 자평보다 후하다(폼에 이현정으로 잘못 입력됐던 것을 08-21 정정).
주간보고 현황
- 2026-08-07L3 Corpectomy 술중·술후 관리주간보고원문 ↗처음 본 corpectomy에서 sacrifice 구조·예상 출혈량 대비 수혈제제 준비·기구의 root compression 검토·drain 양상 차이를 경험으로 익혔고, 다만 spine CT에서 screw가 foramen을 지나는 root를 누르는지 판독이 아직 어렵다고 적었다.
- 2026-08-14소아 VP shunt 감염의 완화의료적 접근주간보고원문 ↗CSF MRSA(+) 소아 shunt 감염에서 원칙은 removal이지만 palliative care·기대여명을 고려해 shunt를 통한 vancomycin 주입을 택하는 경우를 경험 — 응급환자가 몰릴 때 주치의 일을 다 못 챙긴 아쉬움과 CSF lab 추가 학습을 과제로 적었다.
- 2026-08-20PICC 후 흉수 — 합병증 감별주간보고원문 ↗ICH 환자의 급격한 편측 흉수에서 PICC 합병증(traumatic hemothorax) 감별을 놓친 것을 반성하며 simple XR 공부를 과제로 — "환자 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자기성찰을 남겼다.
- 2026-08-24TLIF 술후 prerenal AKI 감별·관리주간보고원문 ↗TLIF L3/4·L4/5 술후 r/o prerenal AKI에서 빠른 감별 포인트와 처치를 배웠으나 신기능 지표에만 집중해 FENa 같은 감별 접근을 떠올리지 못했다고 반성 — 수술전후 전해질·신장손상 DDx.를 공부 과제로, "술전후 event에 즉각 반응해 처치하는 연습"을 다짐으로 적었다.
면담 및 지도이력
- 2026-08-07척추전이암 환자 평가지도기록원문 ↗회진 시 교육으로 NOMS framework·SINS score를 이용한 척추전이암 환자의 수술 적응증 결정을 지도.
누적 (전 기간)
EPA 도달 현황 (연차 목표 대비)
- 외상: Burr hole & SDH removal L2(보조 — 08-17, 첫 케이스 입력·피드백 전항목 ▲) — 1년차 목표(관찰~보조) 범위 내
- 그 외 술기군은 케이스 입력이 없어 EPA 미산정 — EVD 등 술기 노출은 있으나(07-21 지도기록) 케이스 폼 미제출
경험 분포 (분과별 누적)
- 케이스 1건(외상 1 — 08-17 burr hole) · 주간보고 10건 · 지도기록 5건 (뇌혈관·척추·중환자에 8월 척추 corpectomy·소아 shunt 감염·중환자 PICC 합병증·척추 술후 AKI 노출 추가)
반복 성장 과제
- 케이스(수술·시술) 입력 습관화 — 08-17 첫 입력으로 물꼬는 텄으나 아직 1건, 주간보고·지도기록은 성실히 제출 중
- 영상 판독이 반복 애로 — angiography segment(07-27) · spine CT foramen·root(08-07) · chest XR 흉수 감별(08-20)로 세 달째 같은 축
- 지도 과제 이행: t-PA irrigation 저널 서칭(07-14 허지순), CRRT 건 담당 교수 상의(07-29 김준회)
AI 분석 및 제안
읽히는 패턴
- "감별을 놓쳤다"가 2주 연속이다. 흉수에서 PICC hemothorax(08-20, 영상) → AKI에서 FENa(08-24, 검사) — 술후 합병증 앞에서 눈앞의 지표만 보고 체계적 감별로 못 넘어가는 같은 구조의 반성이 반복된다. 07-27 angiography·08-07 spine CT의 영상 판독 애로까지 합치면 "정보에서 놓친다" 축이 넉 달째다.
- 첫 케이스가 피드백까지 짝을 갖췄다(08-17 burr hole, L2 보조). 자평은 계획·해부 ▼로 겸손한데 임종국 교수 피드백은 전항목 ▲ + "수술에 대해 잘 인지함" — 자기 기준이 높은 쪽의 격차라 성찰 습관으로는 좋은 신호다.
- 주간보고는 성실하고 폭도 넓다(8월 4건). corpectomy(08-07)·소아 shunt 감염 완화의료(08-14)·PICC 합병증(08-20)·술후 AKI(08-24) — 1년차치고 케이스 선택이 다양하고, "술전후 event에 즉각 반응해 처치하는 연습"처럼 다짐이 구체적이다.
제안
- 파견 종료 전 마지막 면담 주제를 '술후 합병증 감별 루틴'으로 잡는다 — 08-20 흉수·08-24 AKI 두 건을 본인 환자 자료로 복기하며 영상·검사 감별 순서를 함께 세우면, 넉 달째 반복된 축을 한 자리에서 다룰 수 있다.
- 여세를 몰아 08-07 corpectomy 건도 케이스로 입력하게 한다 — 주간보고까지 써 둔 환자라 자기평가만 채우면 되고, 김준회 교수 피드백과 짝을 맞추면 두 번째 EPA 기록이 된다.
- CRRT 건 후속 확인과 지도 과제 2건(t-PA irrigation 저널 서칭 등) 마무리도 마지막 면담 의제에 함께 올린다.
Claude가 raw 기록·면담 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참고 의견입니다 · 갱신 2026-08-28. 판단은 지도전문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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