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2026년 8월 →
케이스 현황
- 2026-07-31coil embolization시술원문 ↗파열 MCA bifurcation의 stent-assisted coiling — 시술 중 thrombus에 tirofiban 유지 연장을 결정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먼저 의견을 내지 못한 점, coil size 변경의 근거를 몰랐던 점을 자평(계획·숙지·해부 ▼). 피드백은 7항목 - 에 "procedure 순서 미흡" — cranioplasty(07-21)·clipping(07-28)에 이어 순서 지적 세 번째. 같은 날 Perclose 직접 시행(07-22 관찰 → 시행).
- 2026-07-29WEB embolization시술원문 ↗술 전 혈관영상을 직접 분석하지 않아 WEB device 선택·sizing의 근거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자평(계획~술기 ▼ 5항목). 피드백 7항목 - 에 "anatomy 미숙" — coil(07-22 "ICA anatomy")에 이은 해부 지적.
- 2026-07-29Burr hole trephination & SDH removal수술원문 ↗만성 SDH — 관례적인 parietal eminence 위치로 계획했는데, CT의 혈종 두께·septation·배액 방향을 따져 burr hole 위치를 정했어야 했다고 자평(전 항목 -, 안전 관리 ▲). 외상 분과 첫 기록. 지도전문의 피드백 미제출.
- 2026-07-28aneurysmal clipping수술원문 ↗AChA aneurysm clipping — sylvian fissure 개방 순서·neck 박리 등 각 술기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채 참여했고 원인은 예습 부족이었다고 자평(계획~팀워크 ▼ 5항목). 피드백도 7항목 - 에 "수술순서의 이해" — 07-21 cranioplasty의 "op.sequence 미흡"과 같은 결.
- 2026-07-27T9 laminectomy & epidural abscess removal수술원문 ↗수술부위 감염으로 생긴 epidural abscess의 감압·감염조직 제거 — spinal infection 자체(MRI 소견·원인균·항생제 원칙)에 대한 지식 부족을 자평(▼ 5항목)하고 제주에서 자주 보는 질환군이라 교과서 정독을 계획. 피드백은 팀워크·안전 관리 ▲에 "특이사항 없음". (폼의 수술일자 8/27은 오타 — 실제 07-27, 피드백에서 정정)
- 2026-07-25ED/IDEM tumor removal (T9-11)수술원문 ↗술 전 MRI를 충분히 분석하지 못해 병변-척수 관계를 입체적으로 그리지 못했고 intraop 초음파 소견도 즉시 구분하지 못했다고 자평(▼ 5항목). 피드백은 6항목 ▲(술기 -) — dependent portion suction 코칭과 "석션 움직임 많이 개선, muscle dissection 적극 보조" 호평. 자기평가·피드백 간극이 가장 큰 케이스.
- 2026-07-24CAS시술원문 ↗stent device의 종류·역할과 시술 전 preparation이 낯설었다고 자평(계획·사전 숙지·해부 파악·술기 ▼) — 다음 시술 전 device 특성·준비 순서를 숙지하겠다는 계획까지 세움. 지도전문의 피드백 미제출.
- 2026-07-22ACDF수술원문 ↗본인·지도전문의 모두 해부학적 구조 파악 ▼로 일치 — anterior approach 구조물(carotid sheath, esophagus 등) 숙지 부족. 피드백은 수술 사전 숙지도 ▼, ACDF 강의·면담 때 보완하기로 약속. 팀워크·안전 관리는 양쪽 다 ▲.
- 2026-07-22coil embolization시술원문 ↗paraclinoid ICA 해부 숙지 부족을 자평(▼ 4항목), 지난 Perclose 실패 경험을 복기하며 단계별로 관찰. 피드백은 해부학적 구조 파악 ▼ 한 항목("ICA anatomy").
- 2026-07-21cranioplasty수술원문 ↗환자 파악·수술 전 계획·안전 관리 ▲. temporalis fascia를 먼저 절개하지 않고 dissection한 점을 자평 — 피드백도 "muscle dissection & op.sequence 미흡"으로 일치.
- 2026-07-18VPS수술원문 ↗피드백 7항목 전부 ▲. 본인은 소아 복벽 layer(rectus sheath→peritoneum) 접근 숙지를 보완점으로 자평.
- 2026-07-08EVD bilateral시술원문 ↗IVH 동반 급성 수두증의 응급 EVD — 표준 Kocher's point만 우선 계획했고, 뇌실 변형·혈종 분포를 기반으로 개별화된 trajectory를 검토했어야 했다고 자평(계획~술기 ▼). 피드백(07-29 소급)은 5항목 ▲ "년차에 합당하게 파악하고 있음".
주간보고 현황
- 2026-07-24coil embolization주간보고원문 ↗대표 케이스 coil embolization(paraclinoid aneurysm). 해부(paraclinoid ICA)·device 학습 계획을 상세히 정리. 애로사항으로 뇌혈관 중재시술 증례 경험 기회를 희망.
면담 및 지도이력
- 2026-07-31해부·수술순서 학습자원과 술기연습 도구지도기록원문 ↗"해부학이 잘 안 외워진다, 잘 외우는 스타일이 아니다"며 계속 어렵다고 호소 → 척추 파트에서 주로 보는 동영상을 본보기로 보여주고, 지도가 필요한 혈관 파트 쪽 플랫폼·소스는 본인이 직접 알아본 뒤 유료결제가 필요하면 알려달라고 과제 부여. 술기연습 도구는 정밀 모형 우선으로 논의. 수술장에서 임종국 교수 지도를 적극적으로 받고 있고, Perclose는 이날 직접 시행했다고 보고.
누적 (전 기간)
EPA 도달 현황 (연차 목표 대비)
- 뇌혈관: 개두술 L3(cranioplasty 감독 하 집도) · clipping L2(보조) · 중재시술 L2(보조 — coil 07-31, 같은 날 Perclose 직접 시행) — 개두는 4년차 궤도, 중재는 관찰(07-22 L1)→보조(07-31 L2)로 진입. WEB(07-29)은 L1 관찰
- 척추: ACDF L2(보조) · 척수 종양 IDEM removal L2(보조) · 감염(T9 epidural abscess) L2(보조)
- 소아: VPS L2(보조)
- 외상: Burr hole & SDH removal L2(보조) — 07-29 첫 기록
- 기본 술기: EVD bilateral L2(보조) — 피드백상 "년차에 합당"
- 종양(두개강 내): 경험 기록 없음 — 노출 필요 (척수 종양은 07-25 IDEM removal로 첫 경험)
경험 분포 (분과별 누적)
- 뇌혈관 6 · 척추 3 · 소아 1 · 외상 1 · 기타(EVD) 1 · 종양 0 — 총 12건, 뇌혈관에 편중 (중재시술만 4건: coil ×2 · CAS · WEB)
반복 성장 과제
- 수술·시술 순서(op sequence) 이해 — 이 달 최상위 과제. 07-21 cranioplasty "muscle dissection & op.sequence 미흡" → 07-28 clipping "수술순서의 이해" → 07-31 coil "procedure 순서 미흡"까지 세 건 연속, 임종국 교수 단독 지적이며 개두·중재 양쪽에서 같은 결. 07-31 면담에서 본인은 암기가 계속 어렵다고 호소했고, 혈관 파트 영상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 술 전 준비(영상 분석·예습) 부재 — 소급 자기평가 7건이 전부 같은 반성. EVD trajectory 개별화, IDEM MRI 분석, clipping 예습, WEB sizing, coil size 근거, Burr hole의 CT 분석, T9 abscess의 spinal infection 지식까지 "술 전에 스스로 분석하지 않고 들어갔다"는 자평이 반복되고, '수술 전 계획·사전 숙지'를 매번 ▼로 매김 — 해부 암기 문제라기보다 술 전 준비 루틴의 문제로 본인이 정리하고 있다
- 해부학적 구조 파악 반복 지적 (임종국 07-21·07-22, 김준회 07-22 ACDF, 07-29 WEB "anatomy 미숙") — 개두 쪽은 07-25 IDEM removal에서 같은 지도전문의(김준회)가 ▲로 평가해 개선 신호, 혈관 해부는 계속 과제
AI 분석 및 제안
읽히는 패턴
- '순서 이해'가 이 달의 1순위 과제로 굳었다. cranioplasty(07-21) → clipping(07-28) → coil(07-31)까지 임종국 교수가 세 건 연속 순서를 지적했고, 개두와 중재 양쪽에서 같은 결이다. 해부(구조물)는 07-25 IDEM removal에서 ▲로 회복됐는데 절차의 흐름은 아직 안 잡혔다.
- 소급 입력된 자기평가 7건(08-02)이 그림을 완성했다. 일곱 건 모두 "술 전에 영상·자료를 스스로 분석하지 않고 들어갔다"는 같은 반성이고, 매번 구체적 학습 계획까지 적었다 — 인식은 이미 완성돼 있고, 케이스 전 준비 루틴(영상 분석→순서 브리핑)의 실행이 남은 과제. 07-25 IDEM은 본인 ▼ 5항목 vs 피드백 ▲ 6항목으로 간극이 가장 크다 — 자기 기준이 높아진 것 자체는 좋은 신호.
- Perclose가 관찰에서 시행으로 넘어갔고, 중재 레벨 입력도 시작됐다. 07-22 관찰(L1) → 07-31 직접 시행(L2 보조) — EPA 추적에 진전이 잡히기 시작했다.
제안
- 8월 면담 첫 의제는 '케이스 전 준비 루틴'. 순서 지적 세 번 + 자기평가의 준비 부족 반성 일곱 번이 같은 처방을 가리킨다 — 케이스 전에 영상 분석과 단계별 순서를 본인이 말로 브리핑하고 지도전문의가 빠진 단계만 짚는 방식을 합의. 약속된 ACDF 강의(김준회)도 approach 해부 + 단계 순서를 묶어서.
- 혈관 파트 동영상 플랫폼·소스를 찾아왔는지 확인. 못 찾아왔다면 자료 부재인지 시간 부족인지 구분 — 유료면 사업비 교육자료·술기연습 도구 항목으로 바로 검토, 정밀 모형도 같이.
- 피드백 미제출 2건 독려(임종국): CAS(07-24) · Burr hole & SDH removal(07-29). 자기평가 쪽 밀린 건은 08-02 일괄 입력으로 해소됐다.
- T9 abscess 건 수술일자 정정 요청(이현정): 폼 원본이 8/27로 남아 있어 자동 취합이 8월 케이스로 오인한다 — 응답 사본 메일의 "응답 수정" 링크로 07-27로 고칠 것.
Claude가 raw 기록·면담 기록을 근거로 작성한 참고 의견입니다 · 갱신 2026-08-03. 판단은 지도전문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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